하사가는 하늘 사랑 가족입니다.    
이복남의낮은목소리
하사가
홈소개 | 상담안내 | 후원&재정 |
상담실
  장애상담 |의료상담 | 법률상담 | 성상담 | 결혼상담 | 구 장애상담게시판 |
자료실
  보도자료 | 뉴스 | 상담정보 | 관련기관 | 복지행정 | 문화향기 | 복지혜택 | 관련법 | 특수교육 | 정책제안 |
인식개선
  경상도심청이 | 첫째마당 | 둘째마당 | 셋째마당 | 넷째마당 | 다섯째마당 |독자마당 | 경상도사투리사전 |
무용지용
  건강&질병 | 지혜와정보 | 숲속의빈터 | 자유게시판 | 장애인의 유토피아 | 희로애락 | 체육관련
 newculture
문화향기
장애인 이해를 위한 동영상 2015-01-30 41008
598 휠체어 탄 워킹맘, "엄마·사회복지사로 행복" 2019-04-13 3
597 '일상홈'이 불러온 내 삶의 긍정적 변화 2019-04-12 4
596 미국 지적발달장애인 위한 HCS프로그램 눈길 2019-04-12 6
595 정상화 담론: '정상'의 기준은 누가 세우는가 2019-04-09 5
594 무심코 의미 없이 한 행동, 시각장애인에겐 큰 상처 2019-03-30 4
593 사회복무요원의 장애인 신변처리가 혐오업무? 2019-03-29 5
592 발달장애와 함께하는 영화 같은 생활 2019-03-13 14
591 이영재 장애인 시낭송 경연대회장 2019-03-12 12
590 한 남자의 치열한 존재증명기 ‘라이프 필즈 굿’ 2019-03-08 7
589 대구대 김하은·설진희 학생 졸업…특수학교 근무 앞둬 2019-02-25 14
588 ‘미 비포 유’, 왜 장애인은 존엄사 정당화 되는가 2019-02-22 13
587 자폐성장애인 시선에서 바라본 영화 ‘증인’ 2019-02-19 14
586 우리 안의 ‘그린 북’ 2019-02-14 20
585 하지마비 척수장애인의 노령화와 트랜스퍼 2019-01-17 6
584 장애인 비하 논란, 오바마와 이해찬의 차이 2019-01-08 17
583 우리 주변에도 얼마든지 있는 ‘시청각장애’ 2019-01-08 18
582 올해 드라마 속 장애인 캐릭터의 성과와 한계 2018-12-26 22
581 올해 ‘영상 속 장애인’ 주요 인물 등장 호평 2018-12-21 14
580 발달장애인이 알아야 하는 공과 사의 개념 2018-12-14 23
12345678910,,,30
대표전화 : 051-465-1722 / 팩스번호 : 051-980-0462(지역번호 포함)
문의메일 : gktkrk@naver.com 하사가장애인상담넷 : 부산시 동구 대영로 243번길 43 월드타운 503호
대표자 : 하사가 , 개인정보 관리책임자 : 하사가 , 개인정보 보호기간 : 회원탈퇴시점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