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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태용변호사

 
*연세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졸업(법학석사)
*육군 군수사 법무실장, 육군53사단 법무참모 역임
*부산지방법원 소송구조 지원 변호사
*부산고등검찰청 행정심판위원회 위원
*부산변호사회 소액소송 지원 변호사
*부산변호사회 파산 회생 지원 변호사
*변호사 정태용 법률사무소 대표

   
작성자 레몬티
작성일 2010-01-29 (금) 14:26
ㆍ추천: 0  ㆍ조회: 2216    
급급급!!!SOS!!!
안녕하세요.
저의 이야기는 아니구요...
저랑은 젤 친하고 하나뿐인 친구이야기입니다..
제 친구가 직업군인과 결혼생활을 했었습니다
임신으로 인해 결혼식은 늦게했고 남편 군사에서 살림을 먼저 시작했는데요
그때부터 (21살인가~그랬을거예요...) 아이둘 낳고 10년넘게 살도록
고생이란 고생은 다 하고 살았습니다
게다가 여자로선 너무나 힘든 생활을 했었습니다...
계획적인 임신을 원한다면 또 원하지않는 임신이었다면 그러지않았을텐데..
제친구의 몸상태는 이루 말할 수 없는 지경입니다
아이 둘을 낳고도 10번에 이르는 수술을 받아야했습니다
그사람이 자신은 절대 피임을 할 수 없다해서 제친구가 매번 피임을 했는데
그때마다 부작용에 힘들어했고 할 수 있는 피임방법시술은 다 했었습니다
그런데도 계속 반복되는 임신과 수술에 몸은 점점 더 망가져버렸고
그럼에도 전남편은 전혀 아랑곳하지않고 신경써주지 않았다고합니다..
그렇게 아픈 몸으로 입원해있어도 한번도 곁에 있어주지 않았다는게 정떨어집니다
그러다 결국은 이혼을 하게 되었는데요 이혼당시에 상황을 말씀드리자면
망치로 때리는 등 구타,폭행등을 일삼았고 그런 남편을 피해 친정으로 와있으면서
주기적으로 찾아와 협박하고 친정식구들 앞에선 가식을 떨며 거짓말을 하고
이혼해주겠다 약속하고 다시 데리고가서 감금후 칼로 협박..옷을 벗겨 비디오로 찍는등
정말 끔찍하게 친구를 괴롭히고 나중에 사실을 안 친정집에서 겨우 이혼을 시켰습니다..
그 후로 제 친구는 후유증으로 집밖을 다닐때도 행여나 또 근처에 나타나지 않을까
늘 불안해하고 잠도 못자고 힘들게 지내고있습니다
겨우 자리를 잡고 지금은 간호사로 일을 하며 혼자 힘들게 살고 있지만
전남편이 친정부모에게 온갖 말들로 설득하고 암튼 어떻게 말을 했는지...
제 친구에게 하는 말과 행동과는 정반대로 해서 친정식구들을 자기편으로 만들었고,
지금까지도 제친구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얼마전부터는 돈을 주겠다며 애 둘을 다 데리고 가라고 합니다
그래서 제 친구가 다시 엮이기 싫어서 안된다고 했더니 또 협박이 시작되었습니다
애들과 다 약먹고 죽겠다...200만 주면 너 찾는건 시간문제다...
너있는 곳에 애들 다 보내주고 난 죽겠다....등....협박문자를 보내오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친구 친정집에는 불쌍한 소릴 하며 동정을 받고 있습니다
협박하다 며칠전에는 애들을 자기 맘대로 친정으로 보냈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 친구가 할 수 있는게 뭘까요?
그사람 말대로 애들을 키운다고 돈을 줄지...지금까지 그사람을 봐선 절대 곱게 안줄거같고
또 애들을 핑계삼아 제 친구 주변을 절대 떠나지 않을거 같아요
시시때때로 하루에도 수십번씩 감정이 이랬다저랬다 변해서 문자를 보내는것도
협박반...부탁반...하소연반...매번 틀립니다
이혼당시 제 친구한테 한 짓을보면 절대 쉽게 애들만 보내고 끝일리가 없어요
요즘 다시 불안에 잠도 못자고 일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 친구가 불쌍합니다
예전 친정집에 칼들고 나타났을때도 경찰에 신고를했는데 군인이라 신고가 안된다던데
그럼 당해도 어쩔수 없다는 거잖아요...군인은 나라재산이라 함부로 못한다나~
그럼 군인은 뭔 짓을해도 된다는건가요?
군인이라는 이유로 아무것도 못하는 친구가 당해야 할 고통이 너무나 큽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급합니다...지금 당장 제 친구 죽는단 소리만 하고...
자기가 죽어야 끝이날거 같다고 ... 정말 저러다 제친구 잘못되면 누가 책임집니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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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상담은 마감하오니 132로 문의 바랍니다. 하사가 2010/05/31 17341
장애인등록 관련은 장애상담 게시판으로 해 주세요 하사가 2007/08/30 3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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