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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슬퍼요
작성일 2002-11-25 (월) 15:37
ㆍ추천: 0  ㆍ조회: 3169    
심청이 아버지 또 죽이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우연히 kbs 라디오 방송을 듣고 찾아 왔습니다.
경상도심청이를 읽어 봤는데 장애인의 심정을 구구절절히 표현했더군요

저도 교통사고로 장애인이 되었는데
처음에는 정말 죽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병원생활을 하는 동안
나 보다 더 장애가 심한 사람들도 잘 살아 가는 것을 보고
차마 못 죽었습니다.
지금은 어렵기는 하지만 그럭저럭 살고 있습니다.
내가 만약 죽었다면 남은 가족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우리 딸은 아빠없는 자식이 되어 얼마나 설음을 받고 있을까?

아까 방송을 들으니 심봉사가 또 한번 자살을 한다는 것 같았는데...
너무 불쌍하니 죽이지 않앗으면 싶군요.
심봉사를 잘 좀 돌봐 주시기를...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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