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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1572 피아노를 치고 싶은 청각장애인 - 김미경씨의 삶-③ 에이블뉴스 2011/05/31 1893
1571 IQ54로 교사가 될 수 있을까 - 발달장애인의 직업 에이블뉴 2012/07/10 1890
1570 팔 다리에 힘이 없어지는 CMT - 노옥남 씨의 삶-② 에이블뉴스 2015/05/14 1887
1569 장애인 며느리는 "안돼" - 엄정옥씨의 삶-③ 에이블뉴스 2012/07/20 1883
1568 잃은 자의 남은 것이 되기 위하여(2) // 이복남 2002/09/06 1878
1567 어느 감독의 수난, 파수꾼, 맹인영화관 -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문화저널21 2010/10/19 1872
1566 21년 쌓인 신뢰 에듀넷 장애인 재택모니터요원 에이블뉴스 2017/11/03 1871
1565 잃은 자의 남은 것이 되기 위하여(1) // 이복남 2002/09/06 1866
1564 오늘은 아무 것도 부럽지 않다 / 류철수씨 2004/09/01 1865
1563 [신문고]재수사 한달 넘도록 진전 없어 // 이복남 2002/10/24 1862
1562 [부일읽기] 을숙도교향악단에 대한 아쉬움 부산일보 2007/07/02 1860
1561 부산장애인총연합회 부곡하와이서 결혼이벤트행사 2003/02/19 1860
1560 [대자보] 장애인모금 제대로 쓰여지나 // 이복남 2002/10/31 1858
1559 일본 사회각계의 장애인 배려에 큰감동 // 이복남 2002/12/17 1857
1558 [신문고] 장애인복지법 철저한 시행을 // 이복남 2002/12/18 1849
1557 장애 없는 세상에서 편히 잠드소서-이경희씨의 삶④ 에이블뉴스 2008/10/01 1848
1556 MBC아침 드라마 ‘주홍글씨’ 시각장애 원인 에이블뉴스 2011/03/29 1842
1555 장애인을 우롱하고 인간성 말살시키는 개그콘서트 부산일보 2004/07/14 1842
1554 백마강에 고요한 달밤아-엄정옥씨의 삶-② 에이블뉴스 2012/07/17 1840
1553 [신문고]장애인 멸시하는 용어 자제를 // 이복남 2002/11/30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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