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사가는 하늘 사랑 가족입니다.    
이복남의낮은목소리
하사가
홈소개 | 상담안내 | 후원&재정 |
상담실
  장애상담 |의료상담 | 법률상담 | 성상담 | 결혼상담 | 구 장애상담게시판 |
자료실
  보도자료 | 뉴스 | 상담정보 | 관련기관 | 복지행정 | 문화향기 | 복지혜택 | 관련법 | 특수교육 | 정책제안 |
인식개선
  경상도심청이 | 첫째마당 | 둘째마당 | 셋째마당 | 넷째마당 | 다섯째마당 |독자마당 | 경상도사투리사전 |
무용지용
  건강&질병 | 지혜와정보 | 숲속의빈터 | 자유게시판 | 장애인의 유토피아 | 희로애락 | 체육관련
 newsecrecy
보도자료
1646 명월산 흥국사 계곡에서 신선놀음 문화저널21 2008/08/29 2058
1645 파크골프를 가르치고 보급하며 - 진봉환 씨의 삶-③ 에이블뉴스 2015/11/25 2056
1644 무엇이든 만들어 내는 만능 재주꾼 /김광표씨 2004/03/26 2047
1643 양평나루께공원에서 치러진 '장애인 파크골프대회' 에이블뉴스 2015/05/19 2046
1642 [부산일보 6 기 독자위원회] 2월 좌담회 부산일보 2008/02/27 2046
1641 부산장애인총연합회 부곡하와이서 결혼이벤트행사 2003/02/19 2044
1640 오늘은 아무 것도 부럽지 않다 / 류철수씨 2004/09/01 2036
1639 잃은 자의 남은 것이 되기 위하여(1) // 이복남 2002/09/06 2036
1638 피아노를 치고 싶은 청각장애인 - 김미경씨의 삶-③ 에이블뉴스 2011/05/31 2035
1637 [대자보] 장애인모금 제대로 쓰여지나 // 이복남 2002/10/31 2034
1636 장애인을 우롱하고 인간성 말살시키는 개그콘서트 부산일보 2004/07/14 2032
1635 일본 사회각계의 장애인 배려에 큰감동 // 이복남 2002/12/17 2030
1634 [신문고]재수사 한달 넘도록 진전 없어 // 이복남 2002/10/24 2028
1633 잃은 자의 남은 것이 되기 위하여(2) // 이복남 2002/09/06 2026
1632 장애인 며느리는 "안돼" - 엄정옥씨의 삶-③ 에이블뉴스 2012/07/20 2024
1631 IQ54로 교사가 될 수 있을까 - 발달장애인의 직업 에이블뉴 2012/07/10 2024
1630 백마강에 고요한 달밤아-엄정옥씨의 삶-② 에이블뉴스 2012/07/17 2022
1629 장애 없는 세상에서 편히 잠드소서-이경희씨의 삶④ 에이블뉴스 2008/10/01 2021
1628 [신문고] 장애인복지법 철저한 시행을 // 이복남 2002/12/18 2018
1627 [신문고]장애인 멸시하는 용어 자제를 // 이복남 2002/11/30 2015
12345678910,,,89
대표전화 : 051-465-1722 / 팩스번호 : 051-980-0462(지역번호 포함)
문의메일 : gktkrk@naver.com 하사가장애인상담넷 : 부산시 동구 대영로 243번길 43 월드타운 503호
대표자 : 하사가 , 개인정보 관리책임자 : 하사가 , 개인정보 보호기간 : 회원탈퇴시점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