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사가는 하늘 사랑 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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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마당 : 심학규 눈멀다
21 둘째마당 시작합니다 2004-01-03 5174
20 첫째마당 '심학규 눈멀다'를 끝내면서 2003-01-11 4370
19 첫째마당19. 남편을 살려 줄 사람은 소경 판수 밖에 없을 것 같아.. 2003-01-11 4155
18 첫째마당18. 머라꼬예? 소갱이 배슬이란 말인기요? 2003-01-04 4017
17 첫째마당17. 어무이는 나를 보내노코 그 질로 목을 매었담미더 2002-12-28 3905
16 첫째마당16 부부운은 평탄지 몬하겠고 자손도 귀한 운세라 2002-12-21 4446
15 첫째마당15. 하나님이 고치줄라꼬 부로 뱅신을 맹글었다 말인기요.. 2002-12-14 4008
14 첫째마당14. 선비는 '백성이 하늘이다' 라고 배우는데... 2002-12-07 3838
13 첫째마당13. "눈뜬다 카더이만, 복주고 명주고 자슥 준다 카더이.. 2002-11-30 3858
12 첫째마당12. 할매 할매 시할매야 손지 눈쫌 뜨게 하소 2002-11-23 4087
11 첫째마당11. 개똥밭에 굴러도 저승보다는 이승이 낫다카는데 2002-11-16 4202
10 첫째마당10. 내가 몬 나수믄 화타팬작이 와도 벨 수 엄을끼이네... 2002-11-09 4031
9 첫째마당 9. 양반의 눈을 멀게 한 죄로 약값 백냥을 지불하고..... 2002-11-02 4539
8 첫째마당 8. 의원의 본분을 다하지 몬해 양반의 눈을 멀게 하다이.. 2002-10-26 3901
7 첫째마당 7. 너거 애비 머리 우에 있는 능금을 마치거라 2002-10-19 3992
6 첫째마당 6. "그 양반 눈 몬 띠는 기 내 탓이란 말이가" 2002-10-12 4033
5 첫째마당 5. "그라지말고 관아에 한 번 가보이소오" 2002-10-05 5243
4 첫째마당 4. "아이구짜꼬! 눈티이가 반티이네" 2002-09-28 6435
3    첫째마당 3. 나도 저런 아들 하나만 있었으마 2003-01-26 8418
2 첫째마당 2. 양반은 얼어죽어도 짚불은 안쬔다 2002-09-14 8833
1 첫째마당 1. 하루 세끼 배 안골고 똥 잘싸믄 그만이지 2002-09-05 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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